10월 2일 KBL 컵리그 남자 프로농구 분석자료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해외중계 해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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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DB 동부 프로미 (지난 시즌 리그 8위)

‘에이스 ’두경민(G)을 필두로 이번 시즌을 시작한다. 이미 한국 선수들의 경쟁력이 좋은 팀. 김종규(C)와 강상재(F)가 골 밑과 페인트 존을 맡고, 박찬희(G)가 두경민과 함께 백코트를 담당한다. 이번 아시아 쿼터로 영입한 필리핀 출신 이선 알바노(G)도 외곽에서 힘을 보탤 전망. 재계약한 외국인 선수 레너드 프리먼(PF)을 비롯, 2019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59순위로 토론토 랩터스에 지명 받았던 드완 에르난데스(C)가 프리먼과 골 밑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외국 선수들을 비롯한 능력이 뛰어난 한국 선수들까지. 이번 시즌 조금 더 두꺼워진 스쿼드 뎁스로 시즌을 시작하며 이번 컵대회 일정에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 수원 KT 소닉붐 (지난 시즌 리그 2위)

지난 시즌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전력. ‘에이스 ’포워드 양홍석(F)이 팀의 중심이다. 수비력이 좋은 외국인 선수 랜드리 은노코(C)와 이제이 아노시케(PF)를 영입하면서 확실하게 골 밑 보강을 마쳤다. 국내 선수로는 하윤기(C), 김동량(C), 양홍석(F), 김동욱(F), 김영환(F)이 주축 선수로 센터진과 포워드진의 두터움이 팀의 강점. 백코트에서는 정성우(G)가 힘을 보태고 외곽에서 팀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가드진이 빈약한 것이 이 팀의 약점이지만 많은 포워드진들이 가드 역할까지 고루 맡으면서 경기력 자체에는 큰 문제는 없다.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를 주축으로 강력한 골 밑과 페인트 존 강점을 드러내는 만큼, 이번 컵대회의 활약이 기대되는 팀이다.

언오버 기준점 161.5점에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직 경기 감각이 많이 돌아오지 않았을 양 팀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하면 언더 접근이 합리적이다. 이번 일정 수원KT의 승을 예상한다. 두 팀 지난 시즌 6번의 맞대결 중 수원KT가 5승 1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다. 2점과 3점 그리고 자유투까지 모든 부분에서 수원KT가 앞섰던 지난 시즌이다. 새 시즌을 앞두고 가지는 컵대회. 새로운 전력 보강으로 팀을 꾸렸지만 수원KT의 골 밑과 페인트 존 강점은 지난 시즌 보다 더 강해진 상태. 외곽에서도 수원KT가 경쟁력에서 앞서는 만큼 이번 일정 내, 외곽 모든 부분에서 밀리지 않고 무난한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KT의 승과 +2.5점의 핸디도 수원KT의 승을 추천한다.

[일반] 수원 KT 소닉붐 승

[핸디캡 / +2.5] 수원 KT 소닉붐 승

[언더오버 / 161.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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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현대 모비스 피버스 (지난 시즌 리그 4위)

국내 선수들의 경쟁력이 좋은 팀. ‘에이스 ’이우석(G) 중심의 가드진 서명진(G), 김지후(G)와 포워드 함지훈(F), 김국찬(F) 그리고 센터 장재석(C)까지, 탄탄한 스쿼드가 장점인 팀. 더하여 이번 아시아 쿼터로 필리핀 선수인 아바리엔토스(G)를 영입하면서 백코트 자원들이 강점을 최대한 살렸다. 국내 리그 경험이 있는 저스틴 녹스(F)와 대학을 졸업하고 합류한 게이지 프림(PF)까지 외국인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스쿼드는 더 단단해졌다. 특히 최근 연습 경기서 보여준 골 밑에서의 녹스의 탄탄함과 게이지의 터프함이 돋보였었다. 가드진을 비롯, 더욱 견고한 센터와 포워드진을 중심으로 이번 컵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지난 시즌 리그 5위)

센터 자원이 부실한 팀. 이미 이대헌(F), 정효근(F), 전현우(F), 차바위(F) 등의 포워드 자원이 풍부한 것이 강점인 팀. 이번에 영입한 이 팀에서 돋보이는 유일한 가드인 이대성(G)이 새로운 팀의 대들보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아시아 쿼터 선수로 필리핀의 벨란겔(G)이 합류해 이대성과 함께 백코트를 지원한다. 이미 포워드의 한 자리를 꿰차고 있는 머피 할로웨이(F)와 함께 약점이던 골 밑 센터자리를 지켜줄 유수 은도예(C)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센터의 부재로 골 밑 수비가 늘 불안했던 대구가스공사의 약점을 제대로 메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컵대회 대구가스공사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다.

​언오버 기준점 163.5점에서 시즌 개막 전 경기 감각이 많이 돌아오지 않은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한다면 언더 접근이 합리적이다. 이번 일정 대구가스공사의 승을 예상한다. 비록 대구가스공사가 센터의 부재로 골 밑 수비에서 약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난 시즌 울산모비스와의 6번의 맞대결에서 4승 2패로 우세한 모습을 보여줬었다. 새 시즌과 이번 컵대회 일정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보강을 마치면서 약점을 메운 상태. 더하여 ‘에이스 가드 ’이대성을 영입하면서 외곽에서의 경쟁력도 더 밀리지 않는 만큼, 이번 경기 대구가스공사의 승과 -1.5점의 핸디도 대구가스공사의 승을 추천한다.

[일반]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승

[핸디캡 / -1.5]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승

[언더오버 / 163.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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