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K리그 2부 국내 프로축구 분석자료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해외중계 해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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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하나 시티즌 (리그 2위 / 무승무승승)


최근 좋은 페이스를 되찾았다. 앞선 리그 5경기에서 패배가 없는 상황. 특히, 앞선 안양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리그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민성 감독도 ‘2위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가는 것이 플랜 B’라며 2위 자리를 고수하는 데에 자신감을 밝혔다. 특히나, '주장' 조유민(DF), 변준수(DF)가 국가대표팀 차출로 인해 빠진 상황에서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나, 이럴 때 일수록 베테랑인 이창근(GK), 권항진(DF)의 경험이 빛나고 있는 중. 또한 가을만 되면 굉장한 폼을 보여주고 있는 ‘가을 마사(MF, 직전 경기 2골)’가 돌아왔다. 지난 해에도 마사는 가을에 맹활약하며 대전을 승강 플레이오프에 올려놨으며, 직전 경남과의 경기에서도 약 4개월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여기에 '핵심 1선' 윌리안(FW), 언급한 조유민(DF)과 변준수(DF)도 국가의 부름을 마치고 돌아온다. 이번 일정에서도 ‘1위 ’광주를 상대로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예정.



- 결장자 : 노건우(MF / C급), 이종현(MF / B급),




● 광주 FC (리그 1위 / 패승승승승)


여러가지 기록을 휩쓸며 조기에 우승을 확정 지은 최강 전력. 앞선 안양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최단 기간 우승 타이틀을 따냈고, 직전 안산과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최다 승점,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 이제 남은 것은 승점 90점 고지. 선수들과 이정효 감독도 이러한 기록 경신에 대해 진심인 편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안산을 상대로 매우 좋은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며 승리를 따낸 것. 공격 쪽에는 ‘1선 용병 ’산드로(FW, 최근 3경기 4골 1도움)가 팀 공격을 이끌고 있으며, 수비 쪽에는 ‘언성 히어로 ’박한빈(MF, 최근 5경기 1골 2도움)이 수비 뿐만 아니라 득점까지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한 가지 걸림돌은 홈과 원정에서의 온도 차이. 홈에서는 19경기 15승을 거둘 만큼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원정 18경기에서 7무를 기록할 정도로 무승부가 많은 편. 상대 팀 대전도 핵심 선수들이 복귀했으며, 최근 분위기가 좋은 상황이다. 이번 일정에서 승리까지는 어려울 전망.



- 결장자 : 이한샘(DF / C급), 엄지성(FW / A급)



후술하겠지만, 대전은 최근 좋은 흐름을 타며 ‘2위 ’자리를 탈환한 상태. 특히, 핵심 전력들 대부분이 돌아왔으며, ‘주력 2선 ’마사(MF)가 직전 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하며 부활에 성공했다. 광주도 이번 시즌 매우 좋은 모습으로 각종 기록을 휩쓸고 있지만, 원정에서는 다소 무승부의 비율이 높은 편. 이번 일정도 무승부가 적당한 선택지가 되겠다. 다만, 양 팀의 최근 5차례 맞대결 중 4번의 언더(2.5 기준)가 나올 정도로 신중한 경기 운영을 펼쳤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언더(2.5 기준)를 겸하는 편이 좋겠다.



[일반 승/무/패] 무승부 (추천 o)


[핸디캡 / -1.0] 광주 FC 승 (추천 x)


[언더오버 / 2.5] 언더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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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FC (리그 5위 / 패승패승패)


최근 승리와 패배를 오가는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선보이는 중. 앞선 리그 4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최근 홈 4경기에서 3승을 따낼 만큼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승강 플레이오프 티켓이 걸려 있는 ‘5위 ’자리를 탈환하기는 했으나, ‘6위 ’충남아산보다 1경기를 더 치른 상황으로 언제든지 순위가 역전될 수 있다. 대리 퇴장, 부상과 같은 여러가지로 악재를 딛고도 5위 자리를 사수하는 중. 또한 기존 용병들의 연이은 이탈, 새롭게 데려온 용병들의 부진으로 인해 공격적인 부분보다는 수비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결과 최근 4경기 중 2경기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여기에 약 1년 2개월여만에 그라운드를 밟은 ‘국가대표 출신 2선 ’황일수(FW)가 직전 경기에서 돌아왔다. 아직 경기 감각이 올라와 있지 않지만 스스로의 동기부여도 큰 편이며 부상을 당하기 이전 좋은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었기에 공격력이 부족한 경남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홈 일정에서도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전망.



- 결장자 : 윤주태(FW / A급), 배승진(DF / B급), 원기종(FW / B급), 카스트로(MF / A급), 손정현(GK / A급)




● 전남 드래곤즈 (리그 10위 / 패패승무패)


앞선 9월 중순 안산과의 경기에서 7-1 대승을 따냈다. 이장관 감독 부임 후 17경기만에 거둔 승리. 분위기를 반전시키나 싶었지만, 이어지는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며 다시 침체기에 빠졌다. 특히, 직전 부산과의 홈 경기에서는 0-1 패배를 당하며 ‘꼴찌 ’부산과의 승점 차는 1점차로 좁혀졌다. 불안한 수비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부임 초기부터 적극적인 기조로 보는 눈이 즐거운 축구를 강조했던 이장관 감독은 수비 불안이라는 한계에 봉착했고,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중. 최근 리그 11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 중이다. 심지어 ‘No.1 골키퍼 ’김다솔(GK)의 부상까지 겹치며, 서브 골키퍼인 임민혁(GK)이 8월 중순 이후 출전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단 한 번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경기가 없을 만큼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일정에서도 실점 기록을 12경기로 늘릴 가능성이 높겠다.



- 결장자 : 김다솔(GK / A급), 장성재(MF / A급)




경남은 최근 기복 있는 경기력을 선보이고는 있으나,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동기부여가 큰 편이며, ‘베테랑 2선 ’황일수(FW)가 돌아오면서 공격적인 부분의 발전에 기대도 해 볼 수 있는 상황. 반면 전남은 아직도 수비 불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승리를 쌓는 데 어려움을 겪는 중. 이번 일정도 경남의 승리가 예상된다. 다만, 경남도 최근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어 다득점까지는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저득점 페이스의 언더(2.5 기준)를 겸하는 편이 좋겠다.



[일반 승/무/패] 경남 FC 승 (추천 o)


[핸디캡 / -1.0] 무승부 (추천 x)


[언더오버 / 2.5] 언더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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